[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주말 골퍼들의 경우 안정적인 스코어를 보장하는 것은 그린 주변에서의 쇼트게임일 것입니다. 그린 적중률이 떨어지다 보니 아무래도 20~50야드 거리에서 어프로치샷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럴 때 파 세이브가 가능한 거리로 볼을 보낼 수 있다면 더블 보기 이상의 '빅 넘버'를 기록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20~50야드 거리에서 정확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자신 만의 거리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아람 프로의 경우 30야드드를 기준점으로 잡고 있는데요. 백스윙과 폴로스루 시 양 손의 위치가 허리에 이를 때 그 거리가 나온다고 하네요. 30야드 보다 짧거나 아니면 길 경우 스윙 크기를 줄이거나 늘리는 것으로 거리를 맞출 수 있습니다. 주말 골퍼 여러분! 부단한 연습은 필수인 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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