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16일부터 30일까지 제291회 임시회를 열고 경북도의 제1회 추경 예산안,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민생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정현(고령)·조현일(경산)·윤성규(경산) 의원이, 17일 제2차 본회의에는 장용훈(울진)·윤종도(청송)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선다.
이번 회기에 제출된 조례안은 ‘경상북도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해 총 24건으로 이중 14건이 의원 발의 조례안이다.
김응규 의장은 “최근 탄핵 결정과 사드문제 등 어려움이 있지만 이를 통합과 대화합의 에너지로 승화시켜 경북발전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데 도민의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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