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안상수, SeMA Green 2017 ‘날개.파티’ 전시에서 한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안상수는 글꼴 디자인, 타이포그라피, 편집 디자인, 로고 타입 디자인, 포스터 제작, 벽면 드로잉과 설치 작업, 문자 퍼포먼스, 캔버스 문자도, 실크스크린, 도자기 타일 등 다양한 형식 실험으로 ‘한글’ 작업을 해왔다. [연합뉴스]
1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안상수, SeMA Green 2017 ‘날개.파티’ 전시에서 한 관람객이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안상수는 글꼴 디자인, 타이포그라피, 편집 디자인, 로고 타입 디자인, 포스터 제작, 벽면 드로잉과 설치 작업, 문자 퍼포먼스, 캔버스 문자도, 실크스크린, 도자기 타일 등 다양한 형식 실험으로 ‘한글’ 작업을 해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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