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영화감독이자 배우인 양익준이 몰래카메라를 시도했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해 뜻하지 않은 굴욕을 당했다.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양익준이 스태프로 분해 몰래 카메라를 시도했다. 김국진 최성국 등 일부만이 양익준이 새친구로 합류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양익준은 카메라를 들고 촬영장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다. 하지만 그 중 구본승만이 유일하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구본승은 "진짜 메이킹 찍는 거야? 얼굴 모르는 분인데 우리 새친구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순간 뜨끔했던 김국진은 "야...우리 본승이가..."라며 감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양익준은 이후에도 계속해서 스태프인 척 몰래 카메라를 시도했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않고 관심도 두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