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상큼한 새내기로 변신했다.혜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방에 해리포터에 나오는 텐트 같네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옅은 핑크빛 재킷을 입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에 수수한 헤어스타일까지 매치시킨 혜림은 풋풋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혜림은 지난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학과 수시모집에 합격했다. 14년간 홍콩에 산 혜림은 영어 중국어 등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