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상큼한 새내기로 변신했다.혜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방에 해리포터에 나오는 텐트 같네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옅은 핑크빛 재킷을 입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에 수수한 헤어스타일까지 매치시킨 혜림은 풋풋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혜림은 지난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학과 수시모집에 합격했다. 14년간 홍콩에 산 혜림은 영어 중국어 등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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