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수요미식회’ 현주엽이 아들의 남다른 식성을 자랑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는 생선구이 편으로 꾸며져 현주엽, 황석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MC 신동엽은 “현주엽이 대식가로 유명한데 아들이 그 식성을 물려 받았다. 7살인데 홍어코를 먹는다고 하더라”로 말했다.이와 함께 홍어회를 먹는 현주엽의 아들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홍어애도 먹는다. 좋아하는 게 굴, 복어회, 돼지머리, 소간다”라며 “얼마 전에 자고 일어나서 오줌을 쌌더라. 몸이 허했는지 ‘아빠 오늘은 장어 사주세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