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ㆍ박병국 기자]국민의당이 17일 예비경선을 진행한 결과 박주선ㆍ손학규ㆍ안철수 후보가 본 경선 후보로 확정됐다.
장병완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예비경선 개표 후 “총 선거인단 506명 중 266명이 투표에 참여, 박주선ㆍ손학규ㆍ안철수 후보가 예비경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민의당은 이날 각 후보의 득표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발표 순서는 가나다 순이었다.
[헤럴드경제=김상수ㆍ박병국 기자]국민의당이 17일 예비경선을 진행한 결과 박주선ㆍ손학규ㆍ안철수 후보가 본 경선 후보로 확정됐다.
장병완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예비경선 개표 후 “총 선거인단 506명 중 266명이 투표에 참여, 박주선ㆍ손학규ㆍ안철수 후보가 예비경선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국민의당은 이날 각 후보의 득표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발표 순서는 가나다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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