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설리와 지코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루 전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제기된 후 또 한 번 헛다리다. 지난 16일 밤 SNS를 통해 설리가 한 남성과 밝게 옷으며 길을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됐다. 네티즌은 이 남성을 블락비의 지코라고 주장했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사진 속 남성은 지코가 아니다. 지코도 황당해하고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지코로 추정됐던 해당 남성은 설리의 지인이자 일반인인 것으로 확인됐다.설리는 최근 오랜 연인인 최자와 결별했다. 이후 빅뱅의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양측은 이를 부인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