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박지윤이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살 딸과 생후 4개월 된 아들과 함께한 수영장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지윤은 아이들과 함께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윤은 “날씨 좋아 수영장 왔는데 양쪽에 애 끼고 나 놀 수 있을까?”라며 “욕망아줌마, 수영은 참습니다. 그래도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박지윤은 지난 3월 둘째를 출산한지 한달만에 방송에 복귀, JTBC ‘썰전’ ‘크라임 씬’, 케이블TV Y-STAR ‘식신로드’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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