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천우희의 엉뚱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슨촬영이게 #시장에서 #시선강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천우희가 후드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자전거 뒤에는 긴 선인장이 실려 있으며 선인장엔 빨간 목도리가 둘러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천우희는 김남길과 함께 출연한 영화 ‘어느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4월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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