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소방서 소방대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에서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심정지 환자 발생시 초기 응급 대처를 강화하기 위해 매장 전역에 총 30개소의 제세동기를 설치했다.
안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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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소방대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에서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심정지 환자 발생시 초기 응급 대처를 강화하기 위해 매장 전역에 총 30개소의 제세동기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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