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 중앙농협(조합장 이상문)은 31일 ‘농업인 생산기업 판매 우수농협’에 선정됐다. 이번 시상은 전국 하나로마트 중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실적과 연매출 100억 이상 하나로마트 가운데 영업실적이 좋은 농협이 대상이다. 이상문 조합장은 “중앙농협은 2016년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설 하는 등 울산 로컬푸드의 활성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귀농 인구 확산과 농가 소득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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