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송강호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 출연하며 네 번째 호흡을 맞춘다.
3일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강호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인 ‘기생충’에 출연하기로 했다. 촬영은 내년 초 들어갈 예정이다. 두 사람이 뭉치는 것은 ‘살인의 추억’(2003), ‘괴물’(2006), ‘설국열차’(2013)에 이어 네 번째다.
송강호는 올여름 새 영화 ‘택시운전사’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우민호 감독의 신작인 ‘마약왕’ 촬영도 준비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