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4일 한국으로 복귀하는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에게 위안부 합의 이행을 한국에 요청하라고 요구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위안부 소녀상 설치에 반발해 귀국한 지 85일 만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나가미네 대사를 총리 관저로 불러 이같이 지시했고 나가미네 대사는 “전력을 다해 과제에 임하겠다”고 답했다.
나가미네 대사는 또 총리 면담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측에 위안부합의 이행을 어떻게 요구해 나갈 것이냐”는 질문에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방안을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