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아쿠아 테마파크에서 염소가 태어났다.
수생생물 탐구학습 레저파크에서 육상 생물이 태어났다는 것에 대해 의아해할 지 모르겠지만, 경기도 일산 아쿠아엔 ‘육해공군’ 다 있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최근 알락꼬리 원숭이와 코리델면양의 탄생에 이어 아기염소 2마리도 태어났다. 아쿠아측은 대국민 염소 이름 짓기 공모에 나섰다.
2014년에 오픈한 이 테마파크에는 수족관도 있지만, 동물원도 함께 있다. 360여종, 5만여마리 생물이 공존하며, 체험 및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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