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피혁가공 전문업체 신우의 주가가 인수ㆍ합병(M&A) 추진 소식에 급등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우는 오전 9시 50분 현재 9.91% 오른 832원에 거래됐다.
신우는 전날 공시를 통해 “변제자금의 효과적인 조달과 책임 있는 경영주체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법원에 ‘회생계획 인가전 M&A 추진 및 매각 주간사 선정 계획(안)’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우는 지난 4월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개시결정을 받은 바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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