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김희선이 강호동과 함께 예능에서 호흡을 맞춘다. 6일 CJ E&M에 따르면 SBS에서 이적한 박상혁 PD가 새롭게 론칭하는 프로그램 ‘섬마을’에 강호동과 김희선이 출연한다. ‘섬총사’는 스타들이 섬으로 떠나 각자의 집에서 일주일 동안 생활하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으로 강호동, 김희선과 함께할 출연자들을 물색하고 있다. 김희선은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김희선은 특유의 털털함과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섬총사’는 오는 5월2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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