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김영편입 지분 인수로 시너지 창출 기대 - 대학편입ㆍ취업 등 성인교육까지 사업영역 확대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메가스터디교육이 최근 김영편입(아이비김영) 지분 68%를 인수, 대학편입 및 성인취업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메가스터디교육은 기존 초ㆍ중ㆍ고부터 대학편입ㆍ취업 등 성인교육까지 사업영역을 확장, 종합교육기업으로서 진영을 갖추게 됐다.
회사측은 대학편입, 취업 등 성인교육시장 사업을 진행하는 김영편입을 운영하면 시너지효과가 날 것이라는 판단 하에 이번 인수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편입은 2개 자회사, 6개 브랜드, 35개 학원을 소유하고 있다.
대학편입시장의 독보적 1위 브랜드로 전국에 16개 직영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조은아카데미 등 계열회사가 보유한 오프라인 학원만도 19개에 이른다.
메가스터디교육 관계자는 “국내 최대의 교육기업 메가스터디교육과 수십년간 대학 편입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려온 김영편입이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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