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관내 아파트경비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내달 10일까지 노동실태조사를 벌인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염창동, 방화동 등 20개 동의 1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185곳을 조사한다. 공무원과 주민 각 2명의 조사반이 직접 찾아가는 식으로 진행한다.
조사는 면담ㆍ설문조사로 이뤄진다. 아파트경비원의 고용형태, 위탁관리업체 변경 시 고용 승계 여부 등을 묻는다. 하루 실제 근로시간과 경비방식, 산재보험 여부도 파악하며 임금과 휴가사용 여부 등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
구는 이번 노동실태조사 결과를 아파트경비원을 위한 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원율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