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17학년도 고등학교 신입생 추가 전형 및 배정 계획’을 17일 발표했다.
고교 신입생 추가 전형은 학교 교육과정 이수에 지장이 없는 범위까지 입학 시기를 확대한 조치다. 대상자는 2017년 제1회 중학교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중 중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사실이 없는 자이다.
대상자 중 본인이 희망할 경우, 고교 입학을 위해 내년 3월까지 기다리지 않고 오는 5월 고교에 입학원서를 내고 합격하면 바로 고교에 다닐 수 있다.
추가 전형교는 학교장 전형교와 교육감 전형교로 구분한다. 모집인원과 전형(배정)방법이 다르다.
합격자(배정학교) 발표는 다음달 18일 오후 2시다. 학교장 전형교는 해당 학교에서 발표한다. 교육감 전형교는 도교육청 고입관리담당팀에서 응시원서에 기재된 지원자 전화번호로 문자로 개별 안내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