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세종문화회관은 젊은 예술가의 작품을 야외에서 만날 수 있는 예술시장 ‘소소’를 15일 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날부터 11월4일까지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세종문화회관 예술정원에서 장이 펼쳐진다. 2013년 시작한 이 행사는 작가와 관람객들로부터 꾸준한 관심과 호평을 받은 기획프로그램이다.
올해는 3월 13일부터 26일까지 참여 작가를 공모해 전체 542개 지원팀 가운데 95개 팀을 선정했다.
독립출판물, 드로잉, 일러스트, 디자인 소품, 사진, 예술 아카이브 등 예술품이 주로 전시 판매된다.
이 뿐만 아니라 미술가의 실험적 퍼포먼스, 싱어송라이터의 공연무대, 야외영화 상영회(6월 3일), 북 콘서트 등 시민과 호흡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
jsha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