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YG를 떠나 새로운 소속사에서 솔로로 컴백한 공민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공민지 어머니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았다. 과거 공민지의 엄마는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출연해 속마음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긴 연습기간을 가장 힘들었던 때라 밝힌 공민지는 “초등학교 6학년 때 YG에 들어갔다. 사장님이 2년이면 된다고 했는데 3년이 지나고 4년이 되도 데뷔를 안 시키더라. 2NE1 멤버들 중 내가 제일 연습기간이 길다”고 말하며 연습생 시절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이어갔다.이에 공민지 어머니는 “내가 항상 민지에게 ‘넌 묵은지라고 생각해라’고 말했다”며 “묵은지는 묵힐수록 여러 가지 다양한 음식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민지한테 항상 묵은지라는 말을 했다”고 말하며 딸에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공민지는 17일 첫 솔로 앨범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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