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맨투맨’이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채정안의 마지막 대본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맨투맨 마지막대본 가을겨울...봄 약6개월 대장정이 끝나가는 아쉽고 섭섭하지만 끝난게 아냐 4월에 진짜 시작이지 따뜻한 봄엔 맨투맨과 함께해유”라는 글과 함게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채정안은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맨투맨’ 16화 대본을 들고 있다. 한편 JTBC ‘맨투맨’은 오랜 시간 스타로 살아온 배우와 필연적으로 그 배우의 경호를 맡게 되는 특수 수사권을 가진 경호원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채정안은 극 중 재벌3세 모승재(연정훈)의 아내 송미은 역을 맡았다. 오는 21일 첫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