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배우 공승연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tvN 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를 촬영 중인 배우 공승연은 최근 패션지 그라치아 화보 촬영에 임했다. 사진 속 공승연은 봄 햇살을 맞아 맑고 청초한 느낌이 풍긴다. 인터뷰에서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의 배경인 2037년에는 뭘 하고 있을지에 대해 묻자 “계속 연기는 하고 있을 것 같다. 한 아이의 엄마 역할을 할 수도 있고, 골든 싱글 역할일 수도 있겠다”라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요즘 가장 시끄러운 단체 채팅방에 대해서는 “‘163’이라는 또래 모임이 있다. 키가 다 163cm 언저리라 그렇게 이름 지었다. 러버소울의 초아, 배우 송유정, 윤서, 모리유 등이 있다. 아이돌을 준비하던 연습생 출신이라 잘 통한다. 술 안마시고 밤새도록 수다를 떤 적도 있다”고 말했다.이어 “친동생 트와이스 정연이가 대세란 걸 실감한다. 한 번은 같이 외출을 했는데 팬들이 정연에게만 사인을 해달라고 몰렸다. 심지어 나는 풀 메이크업이었는데 아무도 못 알아봤다” 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공승연은 청순함과 동시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즈는 자연스럽게, 아련하면서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공승연의 화보는 그라치아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