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벤처기업협회 이의준(59·사진) 상근부회장이 24일 취임했다.
이 부회장은 취임식에서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벤처기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역할을 하겠다. 차기 정부에서도 정책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중소기업청 정책홍보관리본부 혁신인사기획팀장, 중소기업청 운영지원과장, 소상공인정책국장,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을 거쳐 최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상근부회장직을 역임했다. 임기는 향후 2년이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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