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박희본 윤세영 부부가 ‘씨네타운’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희본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연출한 윤세영 감독이자 남편과 잠시 후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합니다. 방송 후에도 이렇게 웃고 나올 수 있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희본은 카메라를 높이 치켜들고 셀카를 찍었다. 남편 윤세영은 무엇인가에 몰두한 채 고개를 숙이고 있다. 특히 박희본은 또렷하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