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바른정당 탈당파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던 정운천 의원(바른정당, 전북 전주을)이 입장을 바꿔 당에 잔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의원은 4일 오전 10시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의지에 공감했으며, 바른정당을 창당했던 초심으로 돌아가기로 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정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전북 전주시을 민심이 자유한국당 복당보다는 차라리 무소속을 바랄 만큼 자유한국당에 대한 반감이 컸다고 전했다.
정 의원이 잔류를 결정하면서 바른정당은 원내교섭단체 기준인 20명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soo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