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자유한국당 상황실에서 개표결과를 기다리며 당직자들이 TV를 시청하고 있다. 이들은 출구조사 결과가 기대치에 못미치자 실망을 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희조 기자/ 190509


chech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