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2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핵심측근인 김모(여)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유씨의 계열사 경영과 관련해 여비서 역할을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씨를 서울 지역에서 검거, 인천지검으로 압송해 조사 중이다.
why37@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12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의 핵심측근인 김모(여)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유씨의 계열사 경영과 관련해 여비서 역할을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씨를 서울 지역에서 검거, 인천지검으로 압송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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