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상돈 국민의당 의원이 “안철수 전 대표에게 당분간 큰 역할이 있을 것 같지 않다”고 내다봤다.
이상돈 의원은 11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안철수 전 대표가 당분간 큰 역할이 있을 같지 않다”면서 “한동안 떠나 있다가 그 다음 차기를 위해 발판 다지는 것도 비관적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상돈 의원은 그 이유로 “이번 선거로 본인의 역량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 드러났고, 당과 조직의 역량도 많이 부족했다”며 “이것이 단기간내 보강될 가능성도 그렇게 쉽지 않다”고 진단했다.
husn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