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자유한국당 대선후보였던 홍준표<사진> 전 경남지사가 주말께 미국으로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홍 전 지사 측은 10일 “아직 정확한 출국 일정은 잡지 않았지만 홍 후보와 부인 이순삼 여사가 이번 주말쯤 미국에 가서 둘째 아들 얼굴도 보고 정국 구상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의 차남 정현 씨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항공기 조종사 교육을 받고 있으며 지난달 29일 결혼했다.
홍 전 지사는 정현 씨의 결혹식 당시 지방 유세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고 대신 영상 메시지를 띄운 바 있다.
홍 전 지사는 휴식을 취하면서 향후 정국 구상과 거취 문제를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직 남은 세월이 창창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위해 할 일이 남았다”며 “이번 대선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대선을 치른 소회를 밝혔다.
better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