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농소농협(조합장 정성락)은 지난 13일 북구청 광장에서 그림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그림대회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농소지역 초등학생 500여명이 농소농협 인터넷 홈페이지에 개별 참가신청하면서 이루어졌다. 글짓기 대회는 각 학교별로 700여명이 참가, 자체 실시했고 농협에 작품을 제출해 각 분야 전문가가 심사했다. 대회 주제로 글짓기는 울산 문화 탐방, 그림은 달천철장, 쇠부리 등 철에 관련된 사항 등을 표현해 자라나는 어린이 문예창작활동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장, 울산광역시 교육감, 교육장, 국회의원, 북구청장상으로 범위를 확대하는 등 시상 훈격을 높여 인기를 얻고 있다. 입상작품은 7월부터 8월까지 농소농협 하나로마트 2층에 전시 할 계획이다.
hmdle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