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박원순 서울 시장은 15일 오후 5시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리는 ‘5ㆍ18 위대한 유산 & 위대한 연대展’ 개막식에서 축사한다고 밝혔다. 5ㆍ18기념재단과 5ㆍ18서울기념사업회가 공동주관하는 이 전시회는 5ㆍ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기념해 5ㆍ18 민주화운동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그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자리다. 이 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열흘간 5ㆍ18 당시와 이후 진실규명을 위한 해외 연대활동 기간의 기록물과 사진 등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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