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최홍만과의 설전 등 독설과 거침없는 발언으로 유명한 로드FC 권아솔(31. 압구정짐)이 또한번 트래쉬 토크를 날렸다.
MK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권아솔은 최근 자신의 SNS에 ‘최두호는 내가 완전히 정리할 수 있다’고 이해될만한 비속어 표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누리꾼이 과거 주짓수 시합에서 최두호에게 패하지 않았냐고 지적하자 권아솔은 종합격투기에서는 다르다고 주장했다.
권아솔은 과거 최강으로 평가받는 UFC의 코너 맥그리거에 대해서도 “받는 돈에 비해 실력은 형편 없다”며 혹평한 적이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