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최홍만과의 설전 등 독설과 거침없는 발언으로 유명한 로드FC 권아솔(31. 압구정짐)이 또한번 트래쉬 토크를 날렸다.
MK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권아솔은 최근 자신의 SNS에 ‘최두호는 내가 완전히 정리할 수 있다’고 이해될만한 비속어 표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한 누리꾼이 과거 주짓수 시합에서 최두호에게 패하지 않았냐고 지적하자 권아솔은 종합격투기에서는 다르다고 주장했다.
권아솔은 과거 최강으로 평가받는 UFC의 코너 맥그리거에 대해서도 “받는 돈에 비해 실력은 형편 없다”며 혹평한 적이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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