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산시의회는 1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1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조례안 5건 및 일반 안건 1건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개회 첫날 본회의를 열어 임시회 회기를 결정했으며 오는 22~23일까지 상임위에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한다.
최덕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안건을 심사함에 있어 시민의 뜻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심도 있게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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