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채승훈 PD] 골프 규칙을 정하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최근 골프 대회의 시간 단축을 위주로 ‘골프규칙 현대화 계획’을 발표했다. 시간을 예상외로 지체시키는 행동은 일반 아마추어 골퍼의 상식선에서 대폭 간소화 간결화 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벙커 등 페널티 지역에서 실수로 공을 건드려도 벌타를 부과하지 않는 새 규칙도 포함된다. 그린 위 다른 선수들이 남겨놓은 신발 자국도 정리할 수 있다. 거리 측정을 하는 전자기기 사용도 허락된다. 분실구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도 기존 5분에서 3분으로 줄어든다. 또한 선수들은 40초 안에 공을 쳐야 한다. 공을 치는 순서도 티샷 후 홀컵에서 멀리 떨어진 선수가 아닌 ‘준비된 선수’부터로 개정된다. 올해 KLPGA투어 루키 장은수와 KPGA투어 프로 문도엽이 이와 관련된 내용을 소개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