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대표 황동철)가 강북삼성병원 예방검진센터와 함께 강원도 영월에서 의료 봉사활동<사진>을 벌였다. 이 회사는 생산공장이 위치한 동해와 영월지역에서 매년 정기 양방 및 한방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영월군 한반도면 지역주민 2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전문의 4명, 간호사 6명 등 총 20명의 의료진이 참여했다. 쌍용양회는 진료소를 오가는 차량제공 등 제반활동을 지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