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군은 2017년 삼국유사 컬처텔러 양성 교육과정을 오는 30일 개강해 10월까지 매주 1회, 모두 17회에 걸쳐 진행한다. 군위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군위여성회관 4층에서 열리며 대학교수 및 삼국유사 관련 전문가를 초빙한 이론 강좌, 역사현장 답사 등으로 구성된다. 수강은 지역주민 및 관내 직장인 누구나 가능하며 25일까지 군위군청 총무과(문의 380-6237~8)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삼국유사 컬처텔러 양성과정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문화의 가치를 재인식하고 삼국유사의 고장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