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같이 찍자.’ 할리우드 영화 ‘나쁜 녀석들’ ‘트랜스포머’로 유명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에서 핸드 프린트 행사를 가진 뒤 자신의 애완견인 ‘레벨’의 발바닥도 함께 남기고 있다. [할리우드=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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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같이 찍자.’ 할리우드 영화 ‘나쁜 녀석들’ ‘트랜스포머’로 유명한 마이클 베이 감독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차이니스 극장 앞에서 핸드 프린트 행사를 가진 뒤 자신의 애완견인 ‘레벨’의 발바닥도 함께 남기고 있다. [할리우드=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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