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B.A.P 대현 종업이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는 가운데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대현과 종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일상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B.A.P 대현 종업의 이번 프로젝트 앨범은 지난 3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유럽까지 성황리에 이어진 B.A.P 2017 WORLD TOUR ‘PARTY BABY!’ 공연에 많은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는 6월 음원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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