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지난해 대구경북지역 사업자의 분쟁 조정 처리 건수는 모두 138건으로 91%의 조정 성립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약 68억원의 피해구제 성과를 거뒀다.
분야별 처리 건수는 하도급거래 분야(57건), 가맹사업거래(39건), 공정거래(33건), 약관(7건), 대규모 유통업거래(3건) 등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에는 지난달말 기준으로 56건을 처리해 조정성립률 94%, 피해구제액 약 15억원의 성과를 냈다.
조정원 관계자는 "지역의 보다 많은 중소 사업자들이 분쟁조정제도를 적극 이용해 각종 거래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거래행위에 따른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