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주차 한 후 문을 열다가 옆차에 흠집을 내는 ‘문콕’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다음 달 기존의 주차 칸을 현실에 맞게 넓히는 방향으로 입법 예고한 뒤 시행규칙을 바꿀 예정이라고 SBS가 6일 보도했다.
정부가 정한 주차 한 칸의 넓이 규정 2.3m는 1990년에 지정된 것으로 30년 가까이 변하지 않고 있다.
당시 이 규격은 소형차 기준으로 정한 것인데 지금은 10대 가운데 8대 이상이 중ㆍ대형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주차면적이 상대적으로 좁아져 ‘문콕 사고‘ 보험처리 건수는 작년에만 680건에 이른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