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같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겪고 있는 일본이지만 청년 실업이 심각한 우리와는 달리 일손 부족현상에 시달리는 일본에서 내년 대학과 대학원 졸업예정자 63%가 이미 취업할 기업이 정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한 취업정보회사가 내년 대학·대학원 졸업예정자 125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기업 1곳 이상 취업이 내정된 비율이 63%에 달했다.
이는 한 달 전보다 30% 포인트 그리고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는 9% 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요미우리신문은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인재 확보에 나서면서 취업 내정률이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