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기업 아이루샵(대표 신석균)은 갤럭시S5, 갤럭시노트3, 옵티머스G3, 아이폰5S, 베가아이언2용 보급형 스마트폰 케이스 10종<사진>을 18일 출시했다.
케이스 10종은 ‘인비저블(Invisible)’ 브랜드로 출시되며, 각각 투명 젤리타입 5종과 투명 하드타입 5종이다.
신제품은 갤럭시S5, 갤럭시노트3, 옵티머스G3, 아이폰5S, 베가아이언2 등의 디자인 개성 색상이 최대한 잘 표현될 수 있도록 투명에서 반투명으로 제작됐다. 외부충격과 긁힘으로부터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지켜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젤리타입은 뒷면이 반투명이며 측면은 투명 또는 반투명 처리됐고, 하드타입은 모두 투명 처리됐다. 색상은 클리어, 검정, 분홍, 파랑, 보라 총 5종이며 제품가격은 9900원.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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