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박유천과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가 오는 9월 10일 결혼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 매체는 박유천과 황씨가 오는 9월 1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박유천과 황씨는 결혼식 날짜를 확정하고 결혼식 준비중이라고 한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양가 상견례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부 황씨는 박유천이 힘든 시기를 보낼 때 큰 위로와 힘이 됐다.
지난 2004년 연예계에 데뷔한 박유천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며 오는 8월 소집 해제된다.
한편,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유천 황하나씨의 9월 결혼설에 대해 13일 “전달받은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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