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알테오젠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ALT-P7(HER2 양성 유방암 ADC치료제)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ALT-P7의 안전성 및 내약성 평가를 하기 위함이며 HER2 양성 유방암 대상자에서 ALT-P7의 최대 내약 용량(MTD) 및 용량 제한 독성(DLT)이 관찰되는 ALT-P7의 용량 수준을 결정하거나 MTD 확립에 대한 대안으로 제2상 권장 용량(RP2D)를 결정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해 말까지 환자를 모집하고 2018년 하반기내에 임상 1상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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