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가 첫 전동침대 ‘포스처매틱(Posturematic·사진)’을 최근 선보였다. 포스처매틱은 숙면환경을 제공하는 씰리침대의 핵심 기술 ‘포스처피딕(Posturepedic)’과 ‘오토매틱(Automatic)’의 합성어. 가정용 전동침대 모터 세계 1위 기업인 독일 OKIN 사의 모터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특허구조로 경쟁제품 대비 무게를 20kg 줄였다고 씰리침대 측은 밝혔다. 포스처매틱을 위해 새롭게 선보인 메모리폼 매트리스 ‘솜누스 플러스’는 외부 온도변화에 영향을 잘 받지 않는 온도 둔감형이 특징. 기온에 따라 너무 무르거나 딱딱해지지 않는다. 또한 밀도가 다른 2개의 고밀도 메모리폼을 배치하는 이중구조를 통해 편안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고, 통기성을 강화한 구조로 기존 메모리폼의 단점을 없앴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씰리코리아 윤종효 대표는 “오랫동안 연구해온 최적의 수면자세에 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침대 위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일상 생활에 최적화된 자세들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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