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이제니가 화제다.이제니는 4일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이 이상형으로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제니는 원조 베이글녀로 사랑받았던 스타로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자 섹시 화보, 누드 화보를 찍기도 했다. 당시 미국에서 진행된 화보에서 이제니는 넘치는 볼륨감과 군살 없는 몸매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바 있다. 이후 연예계에 염증을 느껴 미국으로 떠난 아쉬운 스타 중 한명이다.그런가 하면 가수 성시경은 이제니에 대해 JTBC ‘마녀사냥’ 당시 “이제니는 정말 매력있다. 그 시대의 손연재 같은 느낌이었다”고 극찬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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