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온빛병원과 의료분야 시니어 웰니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 신형주 온빛병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분야 시니어 웰니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병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맞춤형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
김재현 부총장은 "호산대는 온빛병원과 협력하여 의료분야 시니어 웰니스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치매예방 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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