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영덕군 고래불 배 작목반(회장 이상원) 90여명이 상주 배 현장견학에 나섰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9일 상주시 외서면 현지포장에서 영덕군 고래불 배 작목반을 대상으로 상호기술교류를 위한 배 선도농가 견학안내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을 기념하기 위한 이번 견학은 선도농가의 기술정보와 국내육성 신품종 ‘신화’, ‘화산’ 등의 재배방법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이들 작목반들은 선도농가 견학 후 자전거 박물관과 경천섬 등 상주의 주요 속살을 곰곰이 들여다 봤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교류를 통해 상호발전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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